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브러시를 교체하며 사용할 수 있는 ‘마이 체인저블 브러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이니스프리

‘마이 체인저블 브러시’는 펜슬 타입 스틱 1종(▲001 스틱)과 페이스 브러시 3종(▲101 파우더▲102 치크&쉐딩 ▲103 파운데이션), 립&아이 브러시 4종(▲201 베이스&노즈 쉐딩 ▲202 블렌딩&음영 ▲203 포인트&삼각존 ▲204 립&라이너)으로 선보인다.

‘마이 체인저블 브러시’는 호환 가능한 펜슬 타입 스틱에 다양한 브러시를 교체하여 사용하는 맞춤 브러시로 분리와 결합이 손쉽다. 또한 휴대가 간편한 미니멀 사이즈라 브러시 전용 파우치나, 브러시 세트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파우치를 더욱 가볍게 해준다.
/사진=이니스프리

또한 여행 전용 ‘마이 체인저블 브러시 #완벽메이크업키트’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브러시를 보다 깔끔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친환경 EVA 소재의 전용 파우치 1종과 브러시 4종(파우더 브러시, 치크&쉐딩 브러시, 베이스&노즈 쉐딩 브러시, 포인트&삼각존 브러시), 전용 스틱으로 구성됐다.

한편 ‘마이 체인저블 브러시’ 전 품목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