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영업점 휴무에 의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들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고객의 현금, 유가증권, 귀중품 등을 무료로 보관해주는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심서비스는 9월1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실시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근 영업점에 방문해 대여금고 보유 여부, 보호예수 절차 등을 사전 문의 후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전국 202개 영업점에서 대여금고를 운영 중에이다. 안심서비스 실시 기간 동안에는 이용수수료가 면제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농협은행 안심서비스 이용을 통해 더 편안한 마음으로 고향에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