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브랜드 탄생 45주년을 기념하여 롱다운 파카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팀버랜드
이번에 출시되는 롱다운 파카는 팀버랜드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담은 로고 플레이가 특징이다 여기에 완벽 방한은 물론 생활 방수까지 가능하다.

팀버랜드의 로고 플레이는 롱 다운에서도 계속되었다. 야간에도 눈에 잘 띄도록 한 야광 소재 로고와 소매의 패치워크를 적용했으며 손목 부분에 점자 패턴을 가미하여 디자인에 재미를 더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눈이 와도 편히 입을 수 있도록 방수 원단 사용을 비롯 기모 칼라와 풍성한 후드가 추운 겨울 목을 한 번 더 보호하도록 하였으며, 후면 하단에 슬릿을 주어 움직임이 편하도록 제작했다.
/사진=팀버랜드

팀버랜드 관계자는 “부츠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인 만큼 겨울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는데, 이번 롱다운 파카의 출시로 헤드 투 토우(Head-To-Toe) 브랜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