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HEILL(해일)이 19SS 파리패션위크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헤일

9월30일 오후 2시(현지 시간), 파리 르 브리스톨(Le Bristol) 호텔에서 ‘HEILL(해일)’의 19SS 패션쇼가 열린다.

헤일은 이번 19SS 시즌 한국 전통 민화속에 담긴 ​우리 민족의 생활상을 모티브로 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HEILL(해일)의 파리 컬렉션에는 조하나 작가의 섬유공예 멋을 담은 가방 및 장신구 브랜드 ‘JOHANA(조하나)’,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GENTLE MONSTER(젠틀몬스터)’, ​슈즈브랜드 ‘SAERA(세라)’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한다. 해 런웨이를 더욱 돋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최고품질의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디테일과

차별적인 컬러로 많은 셀럽 및 고객들의 주목을 받아온 글로벌 명품 브랜드 ‘CETTU(체뚜코리아 정미혜 대표)’의 백과 클러치가 더해져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예정이다.


‘HEILL(해일) 패션쇼는 9월30일 오후 9시(한국 시간)에 스타일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