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8일 오전 9시49분쯤 평양순안국제공항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일행은 약 15분 뒤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의 영접을 받았다.
문 대통령 내외는 육·해·공군으로 구성된 3군 의장대의 사열을 받았다. 문 대통령이 인민군을 사열할 때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
21발의 예포가 발사된 것은 공식 의전에서 최고의 예우를 나타내는 것이다. 우리 정부도 지난해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21발의 예포를 발사하며 최고 예우 수준을 갖췄다.
최근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북한은 21발의 예포를 발사한 사례가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