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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엠텍이 코스닥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방북길에 오르면서 대북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포스코엠텍은 18일 오전2시4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9.95% 오른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 회장은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등과 함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한다.
포스코는 남북 경제협력 확대를 앞두고 그룹 차원에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대북사업에 적극적이다.
최 회장은 이번 동행에서 북한의 산업 현황을 들여다보고 대북 사업 전략을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지하자원 개발과 철강 산업재건 등의 사업을 전개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포스코엠텍은 지난 2012년부터 포스코 마그네슘공장, 페로실리콘공장, 페로망간공장 등 3개 공장을 위탁운영한다. 올해 저가 망간소결광 생산기술과 용융망간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술 등을 개발했다.
포스코엠텍은 18일 오전2시4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9.95% 오른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 회장은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등과 함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한다.
포스코는 남북 경제협력 확대를 앞두고 그룹 차원에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대북사업에 적극적이다.
최 회장은 이번 동행에서 북한의 산업 현황을 들여다보고 대북 사업 전략을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지하자원 개발과 철강 산업재건 등의 사업을 전개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포스코엠텍은 지난 2012년부터 포스코 마그네슘공장, 페로실리콘공장, 페로망간공장 등 3개 공장을 위탁운영한다. 올해 저가 망간소결광 생산기술과 용융망간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술 등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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