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4원 내린 1123.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12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