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북한 오미자 맛보는 에일리·지코·알리 등 특별수행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2,885 2018.09.18 | 21:52: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평양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한 현정화 탁구 대표팀 감독, 가수 에일리, 마술사 최현우, 가수 지코, 알리(사진 왼쪽부터)가 18일 오후 평양 옥류아동병원을 방문해 북측에서 제공한 오미자 단물 등 북한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주요뉴스 법사위원장 이견에도…"상임위 24일까지" 민주당 '원구성 강행'에 무게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김민석 총리 "당 분열 절대 안돼, 멸칭 절제를…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북한군 포로, 한국으로 오나…20일 우크라 외교장관 방한 한성숙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송구…피해자 보호 최우선"(종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정치 최신기사 ・ [속보]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 ・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 선관위 국조특위 23일 가동…윤상현 "상임제·내부 감사위·재검표" ・ 법사위원장 이견에도…"상임위 24일까지" 민주당 '원구성 강행'에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