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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19일 일진머티리얼즈에 대해 일렉포일(I2B)에 대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6만3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정현 애널리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할 것”이라며 “일렉포일(I2B)는 2분기에 진행한 ICS 1200톤 캐파 전환이 반영돼 출하량은 5%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ICS도 주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연결 자회사 실적이 안정적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120원 수준을 유지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922억원을 전망한다”며 “말레이시아 신규 캐파 증설이 연내 완료되면 내년 I2B 출하량은 올해대비 60% 이상 증가하고 전기차향 제품 증가에 따라 평균판매가격도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대주주의 3% 지분 매각은 지난해 유상증자로 배정받은 130만주(자기자금 85억원, 차입 300억원) 물량”이라며 “향후 대주주의 추가적인 지분 매각 가능성이 낮고 장기적인 성장성이 명확해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김정현 애널리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할 것”이라며 “일렉포일(I2B)는 2분기에 진행한 ICS 1200톤 캐파 전환이 반영돼 출하량은 5%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ICS도 주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연결 자회사 실적이 안정적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120원 수준을 유지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922억원을 전망한다”며 “말레이시아 신규 캐파 증설이 연내 완료되면 내년 I2B 출하량은 올해대비 60% 이상 증가하고 전기차향 제품 증가에 따라 평균판매가격도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대주주의 3% 지분 매각은 지난해 유상증자로 배정받은 130만주(자기자금 85억원, 차입 300억원) 물량”이라며 “향후 대주주의 추가적인 지분 매각 가능성이 낮고 장기적인 성장성이 명확해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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