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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남북경협주가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틀째에도 주식시장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0% 하락한 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원개발(-1.48%), 비츠로시스(0.54%), 현대사료(-1.24%), 현대건설(-1.04%), 한일현대시멘트(-0.79%), 아세아텍(-1.31%), 세명전기(-1.62%), 동양철관(-3.33%), 제룡산업(-1.52%), 이화전기(-0.88%), 제이에스티나(-1.53%) 등도 하락세다.
남북경협주는 정상회담 첫날인 18일에도 대부분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금융투자업계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가 반영돼 있고 실질적인 내용이 나온 후 관련주의 옥석가리기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전날 “방북단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포함한 4대그룹 회장단이 포함되면서 경협에 대한 실질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협의 구체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를 통한 실질적 수혜를 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0% 하락한 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원개발(-1.48%), 비츠로시스(0.54%), 현대사료(-1.24%), 현대건설(-1.04%), 한일현대시멘트(-0.79%), 아세아텍(-1.31%), 세명전기(-1.62%), 동양철관(-3.33%), 제룡산업(-1.52%), 이화전기(-0.88%), 제이에스티나(-1.53%) 등도 하락세다.
남북경협주는 정상회담 첫날인 18일에도 대부분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금융투자업계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가 반영돼 있고 실질적인 내용이 나온 후 관련주의 옥석가리기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전날 “방북단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포함한 4대그룹 회장단이 포함되면서 경협에 대한 실질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협의 구체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를 통한 실질적 수혜를 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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