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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10월 임박편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이 ▲후쿠오카 5만900원~ ▲도쿄(나리타) 5만6500원~ ▲사가·오이타·구마모토 6만900원~ ▲오키나와 6만6600원~ ▲하바롭스크 7만5880원~ ▲블라디보스토크 7만7240원~ ▲비엔티안·호찌민 10만9500원~ ▲사이판 14만5280원부터다.
해당 항공권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30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인천과 대구, 부산, 김포,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며 탑승기간은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로 일부 제외기간이 있다. 또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여행하기 좋은 10월 티웨이항공과 함께 더욱 합리적인 운임으로 해외로 떠나길 바란다"면서 "티웨이항공의 전 노선에서 적용되는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부가 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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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