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고기능성 트레킹화 ‘헥타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헥타르 트레킹화는 안전한 산행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된 트레킹 슈즈로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성이 특징이다.
/사진=아이더

밑창에는 부틸 고무 70%가 함유되어 접지력이 우수한 ‘엑스 그립 컴파운드(X-GRIP COMPOUND)’를 적용해 미끄러운 등산로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드컷 타입으로 뒤틀림 없는 편안한 보행을 도우며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클라우드에어 쿠션재를 사용해 발의 움직임을 편하게 디자인했다.


여기에 통기성이 뛰어나 오랜 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발의 열기와 습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사진=아이더

색상은 남녀 공용의 ‘다크 베이지(Dark Beige)’ 1종과 여성용 ‘레드(Red)’ 1종으로 구성했으며 채도가 낮은 색상을 바탕으로 한 톤온톤 배색 및 심플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주어 다양한 아웃도어 아이템과 매칭하기 좋다.

권대웅 아이더 신발기획팀장은 “가을을 맞아 자연 속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려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등산화 및 트레킹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이더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안정적인 착용감과 우수한 접지력을 적용한 ‘헥타르’ 트레킹화와 함께 올 가을 안전한 산행과 트레킹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