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햅쌀(10kg) 100포를 전달하고 복지관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자사 봉사단이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추석명절맞이 따뜻한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 임직원들은 햅쌀(10kg) 100포를 기탁하고 관내 노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카드봉사단은 2013년 임직원으로 구성한 봉사 단체로 복지관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불우 이웃 돕기 등 매월 정기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