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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319호에서 개회된 가운데 야당 간사인 김한표 의원이 유은혜 부총리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가 불성실하다며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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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