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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오찬을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내외가 옥류관에서 양측 공식수행원들과 함께 오찬을 가졌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백화원에서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했다.
양 정상은 이날 오후 평양대동강을 하고, 저녁에 5·1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실질적 종전'을 선언했다고 평가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두 정상은 이번 선언을 통해 1953년부터 지금까지 65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을 선언하고, 그를 통해 조성된 평화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으로 가는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내외가 옥류관에서 양측 공식수행원들과 함께 오찬을 가졌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백화원에서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했다.
양 정상은 이날 오후 평양대동강을 하고, 저녁에 5·1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실질적 종전'을 선언했다고 평가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두 정상은 이번 선언을 통해 1953년부터 지금까지 65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을 선언하고, 그를 통해 조성된 평화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으로 가는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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