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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20일 JB금융지주에 대해 순이자마진(NIM) 성장세가 견조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00원을 유지했다.
백두산 애널리스트는 “3분기 지배순이익은 73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9% 상회할 전망”이라며 “NIM과 대출 증가율이 당초 기대보다 훨씬 양호한 덕”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주택담보대출의 절반 이상이 집단대출인 것으로 추정되어 집단대출 비중은 전체 대출대비 20% 내외에 이른다”며 “시중은행의 경우 집단대출 비중은 전체 대출대비 10% 내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JB금융의 집단대출 금리민감도가 타행대비 높다”며 “여기서 대출금리 리프라이싱이 가파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년 말 3.31%까지 이미 개선됐던 잔액기준 집단대출 금리는 올해 7월 기준 3.70%로 39bp(1bp=0.01%포인트) 추가 개선됐다”며 “같은 기간 은행 업종 총대출 금리가 17bp 상승한 것과 뚜렷한 대조를 보인다”고 밝혔다.
백두산 애널리스트는 “3분기 지배순이익은 73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9% 상회할 전망”이라며 “NIM과 대출 증가율이 당초 기대보다 훨씬 양호한 덕”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주택담보대출의 절반 이상이 집단대출인 것으로 추정되어 집단대출 비중은 전체 대출대비 20% 내외에 이른다”며 “시중은행의 경우 집단대출 비중은 전체 대출대비 10% 내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JB금융의 집단대출 금리민감도가 타행대비 높다”며 “여기서 대출금리 리프라이싱이 가파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년 말 3.31%까지 이미 개선됐던 잔액기준 집단대출 금리는 올해 7월 기준 3.70%로 39bp(1bp=0.01%포인트) 추가 개선됐다”며 “같은 기간 은행 업종 총대출 금리가 17bp 상승한 것과 뚜렷한 대조를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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