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시크한 올블랙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월 19일, 정은채는 패션 브랜드 컬렉션 참석 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정은채는 레더 라이더 자켓을 매치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프린지와 스터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백을 들어 시크한 무드를 드러냈다. 여기에 날렵한 형태의 웨스턴 스타일 앵클 부츠를 착용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엣지를 더했다.





한편, 정은채는 2019S/S 토즈(TOD’S) 컬렉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토즈(T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