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빈 수협은행장(오른쪽)이 최강석 코메르츠은행(Commerz Bank) 한국대표(서울사무소 대표)로부터 19일 인증패를 전달받는 모습. / 사진제공=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독일 코메르츠은행에서 '2018 외환거래부문 한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인증패 수여식에는 이동빈 은행장과 최강석 코메르츠은행 한국대표 등이 참석했다.

코메르츠은행은 매년 아시아지역 은행을 대상으로 외환업무 역량과 향후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은행을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코메르츠은행과 통합한도(크레딧 라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여러 해외은행과 공조해 외환거래 특화 영업점을 확대하고 모바일 기반 해외송금 네트워크를 확보해 대고객 외환업무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