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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권 대표는 지난해 아내와의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면서 시각장애인들의 개안수술 비용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 추석을 앞두고 3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비용을 후원하면서 지금까지 총 30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비용을 지원했다.
저소득층 무료 안과 진료와 개안수술을 지원해주고 있는 실로암 안과병원 측은 “권 대표가 지난 18일 3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비용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총 30분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지원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대표는 개그맨 출신으로 방송활동과 함께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행복재테크’, ‘내가 쓰면 한배 함께 나누면 10배의 감동’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서 ‘주식재테크, 잘못된 투자습관만 바로 잡으면 개미도 대박날 수 있다’는 내용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그동안 권 대표는 두 아이의 백일과 돌 그리고 결혼기념일을 맞아 23명의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지원했다. 또 지난해 아내와의 결혼 10주년을 기념해서 4명의 개안수술을 추가로 지원해서 총 27명의 개안수술을 진행했다.추석을 얼마 남기지 않고 두 아들의 생일을 뒤늦게 기념하기 위해서 이번에 추가로 3명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총 30명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지원한다.
현재 상담코칭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 대표는 “작은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면 배 이상의 효과를 가져 올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권 대표는 “난임인 우리 부부에게 두 아이를 선물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처음 진행했다”며 “작은 나의 선행이 다른 한분에게는 빛을 볼 수 있는 감사한 일이기에 앞으로도 70분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비용을 더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그맨 출신 권 대표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삼성전자, 신세계그룹, 교보생명, LG전자, 삼성카드 등의 대기업에서 자기계발, 꿈과 비젼, 열정과 나눔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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