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추석 연휴 기간 정상 오픈 하며 가족 고객을 맞이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추석 연휴인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럭키 박스 패키지’는 매일 30개만 한정 판매한다.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뉴발란스’의 책가방, 인기 도서 <그리스로마신화>, 시리즈 도서 등이 준비됐다.
/사진=키자니아 서울 또한 ‘가족’과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석을 맞아 가족 모두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조부모를 포함한 3대 가족 입장 시 ▲ 조부모 무료 입장 ▲ 50 키조 (키자니아 전용 화폐) 증정 혜택이 기다린다. 또한 한복을 입고 입장하는 어린이에게는 50키조를 추가로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추석 당일에 입장하는 멤버십 회원에게는 3000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며, 10월 10일부터 12월 21일까지 사용 가능한 2부 2인 가족 50% 할인권을 선물한다.
한편 키자니아 서울이 준비한 추석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