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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 직원 162명을 대상으로 ‘MG희망나눔 금융교실 신규 강사양성‘ 및 ‘기존 금융강사에 대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강사 자격증을 받은 새마을금고 직원들은 앞으로 새마을금고 회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피해예방법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상식 ▲금융거래 시 필수적인 생활법률지식 등을 주제로 금융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희망금융교실은 새마을금고 회원은 물론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금융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금융교육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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