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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은 지난 19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개최된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1억원 상당의 ‘아나파테이프’를 후원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동성제약 아나파테이프는 아픈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잘라져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근육 테이프다. 운동 후 목·어깨·허리·손목·무릎 등에서 발생하는 통증의 완화에 도움을 줘 중요한 경기를 앞둔 장애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는 다음달 6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다. 43개국 3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우리나라는 17개 종목에 313명의 선수단 참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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