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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몬 파이트는 개발사 올엠의 모바일 턴제 액션 PvP게임으로 다음달 4일 한국,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게임은 몬스터와 소환사의 발동스킬을 연계하는 액션전략이 특징이다. 몬스터를 이동하면 발동하는 연계시스템은 여러 차례 공격이 가능해 특유의 타격감을 제공한다.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하는 발동스킬의 경우 몬스터 연계로 상대방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안긴다.
캡슐몬 파이트 개발을 담당한 김영국 올엠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게 됐다”며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에 대한 정보는 캡슐몬 파이트 페이스북과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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