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1원(-0.46%) 내린 1115.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7원(-0.24%) 내린 1117.7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15.3원에 마감했다.

장백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전일 달러인덱스가 주요 지지선을 깨고 하방으로 선회하며 역외 매도플레이가 가능한 환경으로 지속적인 하락압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