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이정민 선수에 레인지로버 벨라 전달.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한화클래식2018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정민 선수에게 지난 19일 중형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증정된 레인지로버 벨라는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디자인을 인정받아 ‘2018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을 수상한 차다.


레인지로버 벨라는 독자적인 디자인과 최적화된 비율, 아름다운 실루엣 등이 특징이다. 초슬림 매트릭스 레이저 LED 헤드라이트와 매끈한 자동전개식 플래시 도어 핸들, 세련된 터치 프로 듀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은 간결하고 직관적이다. 여기에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넉넉한 실내공간과 558리터의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레인지로버 벨라는 최고의 온로드 퍼포먼스와 뛰어난 실내 공간,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럭셔리 SUV”라며 “이번 대회의 첫 홀인원 주인공이 된 이정민 프로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