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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배터리, 내구성, 카메라 등 다양한 기준에서 평가한 결과 갤럭시노트9이 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6위까지 이어지는 상위권은 모두 갤럭시 라인업이 채웠다. 2위 갤럭시S9을 시작으로 갤럭시S9플러스, 갤럭시S8, 갤럭시S8액티브, 갤럭시S8플러스 순이었다.
컨슈머리포트 측은 “갤럭시노트9은 배터리 지속시간이 29시간으로 우수하며 카메라를 통해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면서도 “비싼 가격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애플의 경우 아이폰8플러스와 아이폰8이 각각 79점을 받았고 아이폰X의 경우 78점으로 9위를 차지했다. 신형 라인업인 아이폰XS는 평가 항목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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