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앙통신 및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김책공대의 교직원과 연구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해 "과학기술교육과 인민경제의 자립적 발전, 국방력 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해온 대학"이라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또 "김책공대는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 중의 대학"이라며 "과학교육 사업을 계속 강화, 발전시켜나가는데 힘을 집중해야 경제 강국 건설의 열쇠도 손에 확고히 틀어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의 김책공대 방문에는 박태성 당 부위원장, 최동명 당 부장이 동행했다. 김책공대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이어 북한에서 최고수준의 명문대로 분류되는 곳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