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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말라리아 치료제가 미국 FDA(식품의약국)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신풍제약은 1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39%(1400원) 오른 9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피라맥스정’은 세계 최초의 열대열 말라리아 및 삼일열 말라리아에 동시 치료가 가능한 의약품이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세금감면은 물론 신약승인 심사비용 면제, 시판허가 승인 후 7년간 독점권 인정 등 혜택이 부여된다.
신풍제약은 1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39%(1400원) 오른 9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피라맥스정’은 세계 최초의 열대열 말라리아 및 삼일열 말라리아에 동시 치료가 가능한 의약품이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세금감면은 물론 신약승인 심사비용 면제, 시판허가 승인 후 7년간 독점권 인정 등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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