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캐주얼 브랜드 에프알제이가 1723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올어바웃데님(All about Denim)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에프알제이

이에 올어바웃데님은 획일화된 패스트패션에 지친 젊은 세대들에게 반항적인 느낌과 함께 스트리트 무드가 담긴 개성있는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상품군은 청바지를 포함하여, 풍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웻 셔츠, 후드, 니트 등 다양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30개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가격대는 청바지를 기준으로 기존 에프알제이보다 20-30% 낮은 수준이다.


이번 올어바웃데님 라인은 일부 에프알제이 매장과 청바지 편집 매장 개념의 뉴 플랫폼 올어바웃데님 (NEW PLATFORM “ALL ABOUT DENIM”)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연말 무신사와 예스24입점을 통해 영고객층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에프알제이

에프알제이 MD팀장은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10대가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큰 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 라인은 기존 에프알제이의 베이직한 무드에 10대의 에너지와 유니크함을 더해 실용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라인으로 탄생했다”라며, “앞으로도 젊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