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 키즈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502, 512 라인 테이퍼진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리바이스 키즈 테이퍼진은 뛰어난 착용감과 핏으로 리바이스 성인 브랜드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이 중 502 라인은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달성하며 스테디셀러 아이템에 등극했고, 이어 2018년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조금 더 슬림한 핏의 512 라인은 502와 더불어 인기몰이 중이다.
리바이스 키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핏으로 재탄생시킨 총 5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력 제품인 ‘512 슬림 테이퍼진’은 엉덩이 부분은 여유 있으면서도 발목은 타이트하게 잡아주어 슬림한 핏을 더욱 살려낸 점이 돋보인다. 특히, 모던한 느낌을 선사하면서도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사계절 인기 있는 ‘슬림핏’ 트렌드에 부합한다.
제품 사이즈는 평균 8세에서 16세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구성됐다.
한세드림 리바이스 키즈 이수진 기획 MD는 “성인 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502, 512 테이퍼진의 디자인에 유연성이 뛰어난 소재를 더해 아이들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무엇보다 이번 신제품은 부모와 아이가 같은 디자인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미니미룩’에 추천되는 만큼, 가족 나들이가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판매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