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4일 112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위험회피성향이 다소 완화됐지만 달러가 강세를 보인 만큼 신흥시장 내 자금 유출 우려가 제기되며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