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는 5일 홍익표 신규대표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에이스테크는 구관영, 홍익표 각자대표 체제가 구축됐다. 구 대표는 9.47%(305만4942주)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홍 신임대표는 0.03%(1만주)의 지분을 보유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홍 대표는 지난해 2월까지 삼성전자에서 상무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