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가 강렬한 색감과 함께 기능성이 돋보이는 뉴 백패킹 시리즈 ‘마로크(MAROC) 배낭 라인’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트래블메이트

마로크 배낭은 유럽과 아프리카 고유의 색감이 서로 공존하는 나라, 모로코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기존 트래블메이트 스테디셀러인 벨리즈 배낭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레드, 옐로우, 블루, 블랙, 그레이 총 5종의 화려한 컬러로 제작됐으며, 사이즈는 38L, 45L, 50L 중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캐리어를 연상케 하는 270도 전면 오픈 방식을 채택해 여행 중 빠르고 정확하게 짐을 찾을 수 있으며, 상단 포켓, 탑 로딩 포켓, 등판 히든 포켓, 2단 내부 분리 공간 등 다양한 내외부 수납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많은 양의 소지품을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사람의 등라인과 유사한 트래블메이트만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돼 골격에 따라 부드럽게 등판을 감싸주며, 이를 통해 장기간 이동시에도 체력 소모를 최소화 하게 된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된 U자형 프레임이 배낭의 뒤틀림까지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재질은 부드러우면서도 땀 흡수를 막아주는 에어메쉬 소재 스펀지로 삼중 보강돼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친환경 발수 가공 처리로 눈, 비 등 터프한 환경에서도 거뜬하다.


마로크 시리즈는 트래블메이트 강남 본점, 인천공항 T1∙T2점, 각종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