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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10일 롯데손해보험에 대해 중소형 손해보험사의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원을 유지했다.
성용훈 애널리스트는 “3분기 당기순이익은 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할 것”이라며 “세전이익은 지난해 3분기 유효세율이 높았던 탓에 전년보다 5.2%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세전이익 정체 이유는 장기보험 위험손해율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계절성 발현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작은 규모 탓에 계절성 발현 강도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 9월21일 공·사보험 정책협의체에서는 내년 예상 실손의료보험료 조정폭을 지난해 4월 이후 출시된 실손보험 대비 6.15% 하락으로 예상한 반면 표준화 이전인 2009년 9월까지 출시된 상품은 6~12%, 표준화 이후(2009년 10월~2017년 3월) 출시된 상품은 8~12%으로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문재인케어 시행에 따른 인하요인 발생(-6.15%)에도 불구하고 과거 실손의료보험 상품은 여전히 높은 손해율과 누적 인상요인이 있음을 인정했다는 점”이라며 “스케줄 상 갱신주기 5년짜리 상품 비중이 높은 회사가 유리한데 중소형사(한화손보,·흥국화재)와 현대해상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인트”이라고 진단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3분기 이익 진도율을 예상보다 낮췄지만 업계 전반적인 손해율 상승세에 기인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현재의 RBC비율이 다소 낮더라도 두 자리 수 자기자본이익률(ROE) 지속이 예상되는 손보주는 자생력이 있다”고 밝혔다.
성용훈 애널리스트는 “3분기 당기순이익은 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할 것”이라며 “세전이익은 지난해 3분기 유효세율이 높았던 탓에 전년보다 5.2%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세전이익 정체 이유는 장기보험 위험손해율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계절성 발현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작은 규모 탓에 계절성 발현 강도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 9월21일 공·사보험 정책협의체에서는 내년 예상 실손의료보험료 조정폭을 지난해 4월 이후 출시된 실손보험 대비 6.15% 하락으로 예상한 반면 표준화 이전인 2009년 9월까지 출시된 상품은 6~12%, 표준화 이후(2009년 10월~2017년 3월) 출시된 상품은 8~12%으로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문재인케어 시행에 따른 인하요인 발생(-6.15%)에도 불구하고 과거 실손의료보험 상품은 여전히 높은 손해율과 누적 인상요인이 있음을 인정했다는 점”이라며 “스케줄 상 갱신주기 5년짜리 상품 비중이 높은 회사가 유리한데 중소형사(한화손보,·흥국화재)와 현대해상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인트”이라고 진단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3분기 이익 진도율을 예상보다 낮췄지만 업계 전반적인 손해율 상승세에 기인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현재의 RBC비율이 다소 낮더라도 두 자리 수 자기자본이익률(ROE) 지속이 예상되는 손보주는 자생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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