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투자증권은 11일 포스코(POSCO)에 대해 철강업황 호조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했다.
최문선 애널리스트는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조380억원으로 지난 1분기에 이어 1조원대 회복이 예상된다”며 “3분기는 제조업 휴가와 철강업체의 설비 보수로 계절적 비수기지만 올해는 철강 업황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가격 강세와 국내 수요 증가로 후판을 중심으로 주요 강종의 가격이 상승했다”며 “반면 원재료 가격은 안정돼 스프레드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는 “4분기는 성수기 수요 증가와 동절기 감산이 맞물려 업황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동절기 감산 규제가 완화된다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중국 철근 스프레드, 철강사 재고, 중국 철강 PMI, 중국 부동산 가격 등 철강 관련 주요 지표들은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 침체 우려, 과도한 투자 계획 발표, 중국 감산 규제 완화 등으로 주가가 올해 고점 대비 30% 넘게 하락했다”며 “양호한 실적과 업황 호조세가 이어지는 현실을 감안하면 저평가 국면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최문선 애널리스트는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조380억원으로 지난 1분기에 이어 1조원대 회복이 예상된다”며 “3분기는 제조업 휴가와 철강업체의 설비 보수로 계절적 비수기지만 올해는 철강 업황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가격 강세와 국내 수요 증가로 후판을 중심으로 주요 강종의 가격이 상승했다”며 “반면 원재료 가격은 안정돼 스프레드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는 “4분기는 성수기 수요 증가와 동절기 감산이 맞물려 업황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동절기 감산 규제가 완화된다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중국 철근 스프레드, 철강사 재고, 중국 철강 PMI, 중국 부동산 가격 등 철강 관련 주요 지표들은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 침체 우려, 과도한 투자 계획 발표, 중국 감산 규제 완화 등으로 주가가 올해 고점 대비 30% 넘게 하락했다”며 “양호한 실적과 업황 호조세가 이어지는 현실을 감안하면 저평가 국면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