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화장품 전문기업 유니크미가 중국내 첫번째 유통파트너로 K뷰티 전문유통기업 이화무역유한공사를 선정, 산동성을 중심으로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유니크미

유니크미는 화산송이동굴 발효마스크팩에 대한 중국식약처 위생허가가 나오는대로 연내에 중국 코스메틱 시장에 공식 론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화무역유한공사는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거점을 둔 K뷰티 유통기업이다. 유니크미는 총판사인 이화무역유한공사와 협력해 왕홍 마케팅과 다양한 판촉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전개해, 내년까지 1000만장 이상의 프리미엄 발효마스크팩을 중국에 수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희옥 유니크미 대표는 "월15억명이 시청하는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 TV와 포털을 통해 세계일류 한국기업으로 유니크미가 소개된 이후, 50여 중국 유통사로부터 제품공급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산동성 총판계약을 맺은 이화무역과 긴밀히 협력해 중국 명품 마스크팩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