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배우 최지우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보미라이 측은 배우 최지우의 변함없는 고혹적이고 우아함이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의 이미지와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최지우가 브랜드 뮤즈로 나선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해,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 형태의 뷰티 디바이스 제품이다.
원적외선을 활용해 안전하고 눈부심 현상이 없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허 받은 조절식 헤드 밴드 적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착용 중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닌 최지우 씨의 외모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해 첫 홍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최지우씨가 선택한 뷰티기기로 제품 신뢰도를 확보하고, 모델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미라이는 10월 내 최지우와 함께 TV CF 및 제품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