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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아프리카TV에 따르면 이날 방통위 국정감사에 불출석 사유서를 낸 서 대표는 오는 29일 종합감사에 출석한다.
앞서 서 대표는 일본 투자계약으로 인한 출장으로 불출석 사유서를 전달한 바 있다. 방통위는 서 대표와 함께 남득현 팝콘TV 대표와 배철진 풀TV 대표를 불러 1인방송의 문제점과 규제 여부에 대해 질의할 계획이었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서수길 대표는 11일 국감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고 29일 열리는 종합감사에 나가서 국회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대리출석이 불출석 사유서보다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대신 방통위 국감에 나가는 인원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과방위는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에 대한 국감을 진행하며 방송규제, 망사용료, 세금, 플랫폼 규제 등 다양한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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