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코리아,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사진=FCA코리아
FCA코리아는 광주광역시 남구에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강서, 인천, 청담, 서초, 대구, 대전 지프 전용 전시장에 이어 일곱번째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총 면적 380㎡, 2층으로 구성된 단독 건물 외관은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뤘다. 내부 공간은 나무, 석재 등의 자연 소재를 적용해 자연에서 거친 노면과 험로를 주파하는 지프의 DNA와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국내 SUV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지프 전용 전시장을 광주·전남 지역에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새롭게 오픈하는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광주·전남 지역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를 경험하고 차량을 구매하는 데 있어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