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컬렉션에서 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CAMPER)와 컨템포러리 유스컬쳐 브랜드 ‘알쉬미스트(R.shemiste)'가 두번째 만남을 가진다.


​이번에 캠퍼와 함께 하는 알쉬미스트의 19S/S 컬렉션은 지난 시즌 보다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디테일이 더욱 강조됐다. 전쟁이 불러온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재조명한 ‘War is over(종전)’을 콘셉트로 진행되며, 전쟁 중 몸과 마음에 상처 입은 모습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혼란을 겪고 있는 인간들의 피해와 불안감을 컬렉션에 풀어낼 예정이다.

​​​알쉬미스트 컬렉션​에서 캠퍼는 캐주얼 스니커즈, 구두 등으로 디자인 콘셉트에 맞는 유니크한 감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왼쪽)대표 이주호, (오른쪽)대표 원지연/사진=알쉬미스트
한편, 알쉬미스트 컬렉션은 10월 16일 오후 4시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