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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가 미국 국채금리가 4%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2일(현지시간)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다어먼 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4%까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3.16% 수준까지 올랐다. 채권 금리 상승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해 주식 시장에 압박으로 작용한다.

다이먼 CEO는 채권 금리 강세의 배경으로 "경제가 강해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는 건강한 정상화로 자산 가격과 금리 측면에서 자유로운 시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