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국 16개 검사장에서 'LG고시'가 치뤄졌다.

이날 LG는 2018년 하반기 LG계열사 대졸 공채 인적성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장은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4개 도시의 16개에 차려졌다.


하반기 공채를 진행하는 계열사는 LG전자를 비롯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실리콘웍스, LG화학, 팜한농, LG유플러스, LG CNS, LG상사, 서브원, 판토스 등 모두 11곳이다.

올해 LG의 채용인원은 신입과 경력을 포함해 약 1만명이다. 이 중 하반기 채용 인원은 6000여명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