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브랜드 탄생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부츠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팀버랜드
팀버랜드의 역사는 1973년, 미국 동부의 작은 마을인 에빙턴에서 최초의 가죽 방수 부츠인 옐로부츠가 탄생하면서 시작되었다.

프리미엄 풀 그레인 가죽과 견고한 고무 러그 솔을 바탕으로 뛰어난 장인정신이 빚어낸 이 옐로부츠는 ‘팀버랜드’라고 이름 지어졌으며, 이는 곧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여 오늘날, 팀버랜드 전 제품에 영감을 주는 품질의 표준이 됐다.


팀버랜드는 45주년을 맞이하여 이러한 부츠 헤리티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부츠 컬렉션들로 이 뜻깊은 해를 기념한다.

이번 컬렉션은 팀버랜드만의 프리미엄 소재와 정통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아이코닉 옐로부츠를 재구성했다.


특히, 6인치 혀 부분에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45’가 각인되어있어 소장가치를 더했으며, 다크 사파이어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팀버랜드의 부츠 메이킹 헤리티지를 잃지 않으면서도 특별함을 담았다.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컬렉션은 그야말로 팀버랜드의 헤리티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우리가 제일 잘하고 가장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가치를 소비자들이 느꼈으면 한다.” 고 전했다.

한편 팀버랜드의 45주년 기념 부츠 컬렉션은 10월부터 전국 팀버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