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아오츠카 임직원과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가 함께 서울 도심을 달렸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14일 '2018 서울달리기대회' 10㎞ 코스에 소속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2기 50명과 임직원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라이브스웨트 백광영(32·33분35초)·이윤미(37·40분51초)씨가 각각 남녀 2위와 4위를 기록, 수상의 기쁨까지 누렸다.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는 함께 어울려 땀의 가치를 즐기는 크루문화를 반영해 만든 2030 젊은층의 런 모임이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9월부터 라이브스웨트에게 러닝 이론과 실전 교육을 실시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정희 동아오츠카 스포츠파트 담당자는 "러닝크루와 함께 달리면서 수분을 보충해주는 포카리스웨트의 진가를 체감했다"면서 "추운 날씨에도 야외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내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