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키움증권은 16일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투자는 줄어들고 매출액은 늘어났다"며 목표주가 2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수출 확대에 따른 한국법인 이익 증가와 호주 법인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이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며 "Capa 증설 관련 투자는 줄어들고 중국 신규 고객사를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이익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수출 확대에 따른 한국법인 이익 증가와 호주 법인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이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며 "Capa 증설 관련 투자는 줄어들고 중국 신규 고객사를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이익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