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NH투자증권은 16일 신세계에 대해 올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신세계의 올 3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3% 늘어난 1조308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 증가한 750억원으로 추정된다.
면세점 부문은 기존 면세점(명동점, 인천2터미널)에서 200억원의 흑자가 예상돼 면세점 합산 기준으로 영어이익 흑자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백화점의 경우 7%대의 양호한 기존점 성장률과 판관비 효율화도 지속되고 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면세업의 높은 리셀러 의존도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며 주가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장기적으로 한한령이 완화되고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돌아오면 주가도 안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신세계의 올 3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3% 늘어난 1조308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 증가한 750억원으로 추정된다.
면세점 부문은 기존 면세점(명동점, 인천2터미널)에서 200억원의 흑자가 예상돼 면세점 합산 기준으로 영어이익 흑자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백화점의 경우 7%대의 양호한 기존점 성장률과 판관비 효율화도 지속되고 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면세업의 높은 리셀러 의존도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며 주가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장기적으로 한한령이 완화되고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돌아오면 주가도 안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