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

KT가 17일부터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V40 씽큐’(이하 V40)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V40은 지난 4일 공개된 모델로 5개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된 ‘펜타 카메라 스마트폰’으로 눈길을 끌었다.

V40은 멀티미디어 강화 라인업 답게 영국 명품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과 협업으로 최상의 밸런스를 갖춘 음질을 제공한다. 화면은 6.4인치 올레드 풀비전을 적용했으며 무광컬러의 후면디자인으로 지문이나 오염을 최소화 한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169g이며 두께는 7.7㎜ 초슬림 사이즈다.


KT는 17일부터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L-존 매장에 V40을 전시하고 사전 체험도 진행한다. 사전체험코너는 ▲후면 3개 렌즈로 촬영한 사진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트리플존 ▲전면 아웃포커스 셀카와 메이크업 기능체험이 가능한 듀얼존 ▲선택한 부분만 사진으로 만들 수 있는 매직포토존으로 구성된다.

V40의 출고가는 128GB(기가바이트) 모델 1종 104만9400원으로 색상은 카민레드, 뉴모로칸블루, 뉴플래티넘그레이 3종이다. 사전예약은 23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