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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1%대 급등했다.
코스닥은 16일 오후 2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1.61포인트(1.62%) 오른 730.48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3억원, 42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507억원 순매도했다.
신라젠, 포스코켐텍, 바이로메드, 펄어비스 등이 2~5%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150지수 역시 이날 오후 1시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6% 오른 1249.70을 기록해 업종 전반적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닥 150지수는 기술주 섹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통주 중 시장대표성, 섹터대표성, 유동성 등의 기준으로 선정된 종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원화 강세가 국내증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점도 반등세에 힘을 실었다. 같은시각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3원(-0.56%) 내린 1128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8포인트(0.13%) 오른 2148.00에 거래됐다. 개인은 148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97억원, 72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가 3%대 상승세를, LG화학이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16일 오후 2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1.61포인트(1.62%) 오른 730.48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3억원, 42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507억원 순매도했다.
신라젠, 포스코켐텍, 바이로메드, 펄어비스 등이 2~5%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150지수 역시 이날 오후 1시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6% 오른 1249.70을 기록해 업종 전반적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스닥 150지수는 기술주 섹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통주 중 시장대표성, 섹터대표성, 유동성 등의 기준으로 선정된 종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원화 강세가 국내증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점도 반등세에 힘을 실었다. 같은시각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3원(-0.56%) 내린 1128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8포인트(0.13%) 오른 2148.00에 거래됐다. 개인은 148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97억원, 72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가 3%대 상승세를, LG화학이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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