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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F&B 창업아카데미 캠프’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요식업 분야 창업을 원하는 청년에게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현장 노하우를 전수한다.
캠프는 다음달 5일부터 3박4일간 서울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된다. 만 19세부터 39세 미만의 대학생, 청년 예비 요식업 창업자 30명이 대상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MG새마을금고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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