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에 ‘격변의 아덴, 셰이프 체인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니지에 등장하는 모든 클래스의 주요 스킬이 개선됐다. 기사 클래스는 쇼크스턴, 솔리드 캐리지, 바운스 어택 스킬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고 다크엘프의 경우 파이널 번 스킬로 치명타를 높이는 방식이다. 군주, 환술사, 마법사, 용기사 등 4종의 클래스는 신규 스킬 사용이 가능하다.


주요 콘텐츠 리뉴얼도 함께 진행됐다. 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카운터 배리어’와 신규 스킬 북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기란 감옥’, 접근성을 높이고 보상을 강화한 ‘드래곤 레이드’, 오림·하딘 인스턴스 던전을 통합하고 사용자환경(UI)을 개선한 ‘글루디오 연구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24일까지 이벤트 아이템 강화에 도전하는 ‘골드나인’을 진행한다.